현대정신분석학회 출판 제안

정신분석 개론서 시리즈
표지 디자인

3권 세트 목업을 대표 이미지로 크게 배치했습니다. 파란 전면 표지, 세로 책등, 고전 회화 이미지를 통해 표준 교재 시리즈의 신뢰감과 확장성을 강조합니다.

정신분석 개론서 시리즈 3권 세트 표지 목업

세트형 학술총서

3권 책등과 1권 전면을 함께 보여 단행본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표준 교재 시리즈라는 인상을 만듭니다.

강한 파란 전면

선명한 파란색과 흰색 대제목으로 1권의 기준서 성격을 강조합니다. 권별 색은 달라도 구조는 통일됩니다.

회화 이미지의 절제

읽는 인물 이미지는 해석, 독서, 임상적 사유를 은유합니다. 이미지를 한 영역에 고정해 학술서의 밀도를 유지합니다.

디자인 컨셉

이 표지는 한국형 정신분석 표준 개론서의 세트성을 먼저 보여줍니다. 1권 전면은 대표성과 가독성을, 좌측 책등은 2·3권까지 이어지는 학술총서의 체계를 드러냅니다. 전체 톤은 홍보물보다 오래 참조되는 대학·대학원·임상 수련 교재의 신뢰감을 우선합니다.